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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th] 네크론 - 천상의 전쟁과 그 이후

source: 10th Necrons 네크론은 불멸의 안드로이드 전사 종족으로 제국 전역과 그 너머에서 공포의 대상입니다. 식민화된 행성 지표면 아래에서 솟아오르는 고대 무덤 단지, 하늘에서 내려오는 불길한 침략 함대, 금속 진군 아래 모든 것을 짓밟는 무자비한 군대에 대한 어두운 소문이 인류제국에서 떠돌고 있습니다. 그러나 네크론이 항상 이렇지는 않았습니다... 은하계의 대부분의 지적 생명체는 네크론을 지금같은 외형의 무시무시한 존재로만 알고 있습니다. 실제로 인류 제국이 그들을 하나의 통합된 외계 종족으로 인식하는 데에도 수 세기가 걸렸습니다. 네크론의 지배 귀족은 분명히 지적이며 놀랍도록 지능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으나, 정작 그들 중 소수만이 자신들이 하등한 존재로 여기는 존재들에게 자신들의..

10th] 오크 - 오크 사회와 클랜

https://youtu.be/EQvGuSHMbMc source: 10th Orks 예전 방식 오크들은 깊이 있는 질문 따위에는 전혀 관심이 없지만, 상당수가 뼈속 깊이 전통을 중시하는 감각을 지니고 있으며, 이는 '오크답지 못하다'고 여겨지는 모든 것에 대한 보수적인 불신으로 나타납니다. 물론 대다수의 경우, 이는 단지 해당 오크들이 너무 멍청해서 새롭거나 복잡한 아이디어의 가치를 알아보지 못하기 때문이지만, 머리가 나쁘다고 해서 오크가 주먹으로 자신의 주장을 피력하는 것을 멈춘 적은 없습니다. 단순한 해결책아무리 머리가 굳은 오크라도 대규모 무리로 모여 소리를 지르며 적을 향해 맹렬히 돌진한 뒤, 적을 피떡으로 만들어 버리는 개념만큼은 완벽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른바 '녹색 물결'이라 불리는 이..

킬팀 - [데블랑의 공포] 스토리 번역

https://youtu.be/wVFwTiV7uGA 데블란의 공포제국의 광산 행성 데블란은 제국의 외딴 이스턴 프린지에 위치해 있으며 높은 자원 채굴량으로 오랫동안 명성을 누렸습니다. 그러나 역사가들의 기록에서 데블란은 수 세기 동안의 근면한 노동이 아니라, 무시무시한 신규 티라니드 위협에 맞선 인류 최초의 전장으로 기억되고 있죠. 데블란의 파멸아드라바 서브 섹터의 모든 행성들 중에서 데블란만큼 충성스럽고 생산적인 행성는 거의 없었습니다. 고대 광산 부족의 감독 귀족들은 데블란의 '불타는 심장'을 자랑했는데, 이는 귀중한 광석을 공급하는 격렬한 지하 화산 활동과 황제의 이름으로 지칠 줄 모르는 노동으로 유명한 수많은 주민들을 모두 지칭하는 것이었습니다. 데블란은 매우 가치 있고, 어렵게 얻은 자..